안녕하세요!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주말 입니다.
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며칠전 휴대폰을 교체하면서 사진첩 정리 중이었는데, 아직 올리지 않은 장소가 발견되어서 오늘은 제가
얼마전에 갔었던 카페 레이브 방문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레이브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무드의 인테리어였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우드톤 가구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곳곳에 배치된 식물들이 편안함을 더해줍니다.

30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미팅 전 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노트북을 하기 위해 콘센트를 찾고 있었는데, 다행이 카페레이브에는 콘센트가 있어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시거나 공부를 하기에 좋았습니다.
저의 최애 아인슈페너라떼를 주문한 후, 자리를 잡았습니다!

예쁜쟁반에 빨대와 함께 음료를 담아주셨는데, 냅킨에는 레이브라는 카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음료를 마시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는데, 점심시간이어서 그런지 카페에는 사람이 저 혼자만 있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창가쪽 좌석은 햇살이 예쁘게 들어와서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제가 점심시간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사람은 저밖에 없었지만,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신림역 카페 레이브는 카공족에게도 인기 있는 공간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고 콘센트가 곳곳에 있어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주말에는 조금 붐빌 수 있지만, 평일 낮 시간대에는 비교적 여유롭게 공부하거나 업무를 볼 수 있는 분위기 입니다. 저도 평일낮에 방문을 해서 여유있게 업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나오는 음악 또한 집중하기에 너무 좋은 음악이어서 정말 편하게 있다가 갔습니다. 레이브는 혼자 방문해도 좋지만,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가서 시간보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특히 밤에는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해주기 때문에 데이트코스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신림역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레이브에서 차 한 잔 하며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림역 카페 레이브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인 장소입니다. 혼자 조용히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펼쳐놓고 공부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신림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고 있다면 레이브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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